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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찬란한

문화유산의 나라

세르비아는 전쟁과 파괴, 화재, 인구 이동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문화 역사적 유산 보존하고 있다.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역사적 유적물과 같이 관광지에 필수적인 요건을 갖추고 있다.

레펜스키 비르(

Lepenski

Vir

), 스타르쩨보(

Starcevo

)와 빈짜(

Vinca

)

와 같은 고고학 발굴지에서는 선사시대 생물의 증거를 찾을 수

있다. 더불어 로마시대 길과 마을의 흔적들 - 유네스코 세계 유산

감지그라드(

Gamzigrad

), 시르미움(

Sirmium

), 메디아나(

Mediana

)

- 은

6

세기 동안 강성하였던 로마 제국의 존재를 상기시켜준다.

세르비아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 유적 중에 한 가지를 고르라면

발칸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방정교회 수도원들을 꼽을 수 있다.

12

-

16

세기 사이에 건축된 이 수도원들은 건축적 특색과 프레스코화,

이콘(

Ikona

, 역: 성상, 성화)과 조각상들을 통해 국가의 정신을

나타내는 주체로써 세르비아의 문화, 역사적으로 소중한 보물이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된 장소로는 스타리 라스(

Stari

Ras

, 역:

Old

Ras

)와 소포차니(

Sopoćani

) 사원, 스투데니짜(

Studenica

)

사원, 데짜니(

Decani

) 사원 , 페치(

Peć

) 총대주교 관할 교구가 있다.

더불어 코소보 자치 지역 또는 코소보 공화국 영토 내에 위치한

중세 유적지로 그라차니짜(

Gračanica

) 사원, 보고로디짜 리예비쉬카

(

Bogorodica

Ljeviška

) 교회, 프리즈렌(

Prizren

)이 있다. 세르비아의

사원들을 탐험하고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비밀들을 찾아보자.

이외에도 쥐차(

Žiča

), 라바니짜(

Ravanica

), 마나시야(

Manasija

),

그라다쯔(

Gradac

)와 같은 수도원과 베오그라드에 있는 성 사바

(

Sava

) 대성당도 방문할 가치가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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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카라죠르졔비치(

Karađorđević

) 왕가 일원들이 묻힌 왕실 공동

묘지인 오플레나쯔(

Oplenac

)도 추천한다.

세르비아